본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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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민공익활동과 군소 NPO 지속가능성 확보를 위한 비영리스타트업 <틈새꽃> 상임이사 및 시민사회·사회연대경제·임팩트생태계 등을 다루는 활동가 당사자 비영리독립언론 <공익저널> 편집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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누구나 삶의 마지막을 주체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플랫폼 ‘웰엔딩’ 제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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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문제해결 플랫폼 ‘와이라노’ 제작
부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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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레코더스> 동료들과 촬영 외주 및 클래스 오픈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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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공익활동을 위한 사진 기초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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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학생 진로 강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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’새내기였던 나, 대학언론인이 된 이유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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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학언론 수습기자 교육 및 위기 극복 컨설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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’쉽고 빠른 대학언론 입문’
활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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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학언론의 위기 극복과 대학 내 언론자유 실현을 위한 <대학알리>, <대학언론인 네트워크> 자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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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참여연대>에서 ‘참여사회’를 편집하며 시민운동을 대중적으로 알리고, 올바른 시민사회 여론을 형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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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Humans of Seoul>에서 시민의 삶이 담긴 진솔한 이미지 촬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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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디-톡스>를 통해 웃으며 죽음과 장례를 말하고 문화적 변화 구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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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함께주택협동조합>에서 입주자 복지를 증대하는 동시에 취약계층 주거권 보장 조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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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양대학교 공공정책대학원 시민사회학과 사회적경제와 임팩트 전공(시민사회·SDGs 교차수강) 재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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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시민공익활동과 군소 NPO의 지속가능성을 위한 요건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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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당사자언론의 정의와 필요성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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'대학언론의 위기 극복을 위한 차세대 대학언론 모델 제안’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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‘대학언론자유지수’ 조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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단국대학교 사회과학대학 커뮤니케이션학부 저널리즘 전공 졸업
커리어 목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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본업에서 정기후원자를 충분히 모아 자립에 성공하는 것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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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록·실천·연구를 오가는 멀티플레이어가 되어 종합적 문제해결역량을 갖춰 사회에 공헌하는 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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차별과 혐오, 폭력과 배제가 없는 세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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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본주의의 결점을 보완하는 자선가 및 평화 우선의 국제규범을 만드는 정치가
커리어 정체성
1.
NPO 창업가의 일 - 문제 해결을 위한 지속가능한 모델을 시민 연대를 통해 만들기
2.
취재기자의 일 - 시민들이 문제를 인식하고 해결할 수 있는 환경 조성하기
기조명 ‘함께 우는 기자’
3.
포토그래퍼의 일 - 이미지를 통해 임팩트 창출하기
